- 박동원 원장님의 몽골 방문 후기 1편 | 강남 파크에비뉴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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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크에비뉴
작성일 2011/07/28 (목)
ㆍ조회: 2683  

[ 박동원 원장님의 몽골 방문 후기 1편 ] 박동원 원장님의 몽골 방문 후기 1편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빼어난 몽골을 잠시 소개드리죠.
시간상 오늘은 맛배기만 소개해드리고... 다음에 만날 기회나 시간이 허락하면 글로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몽골은 생각보다 한국에서 가까운 나라입니다.
비행시간은 3시간~3시간 30분으로 왠만한 동남아 휴양지와 같은 거리이거나 더 가까운 곳입니다.
직항이 대한항공과 몽골항공 밖이라 항공요금이 좀 비싼게 흠이죠.
 
 
제가 몽골을 가게된 계기는 치료를 받으시는 몽골인 부부가 있습니다. 아내 분이 먼저 임플란트와 앞니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 치료를 시작하셨고, 남편분도 이후에 수면으로 무통임플란트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치료가 아직 진행중이고, 치료를 하면서 친해져서 이런 저런 얘기도 (통역이 있습니다) 하다가 몽골에 꼭 한 번 방문 하라고 하셔서 여름에 연락을 드렸더니 흔쾌이 자기들과 함께 여행을 하자면서 초대해주셔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자동차로 1박2일 (편도) - 거리도 있지만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서 중간에 하루 쉬어서 갔었습니다.
중간 경유지인 Lake Terkh, 울란 바토르에서 10시에 출발했는데 도착은 거의 새벽 1시에 한것 같네요. 저희 가족과 부모님 6명, 차량 4대 (4륜구동 짚차:랜인지 로버와 랜드 크루져), 기사 4명, 요리사등 3명, 통역 1명, 제 환자부부 해서 16명의 대이동이였습니다. 새벽에 들어가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몽골텐트에서 하루를 지났습니다. 도착해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서 보드카를 마시고, 하늘에 쏱아지는 별빛을 보고 Ger(몽골텐트)에서 나무로 불을 떼고 잠이 들었습니다.

 
[Lake Terkh의 아침]
 
아침에 일어나서 본 호수의 아침은 고요하고, 아름다운 초록잔디와 파란 호수, 그라데이션이 있는 파란 하늘이 조화로운 장관이였습니다. 열심히 사진을 찍는다고 찍었는데 돌아와서 보니 현지의 느낌을 다 반영 할 수는 없네요.
여기서 아침을 먹고 다시 차를 타고, 목적지인 홉스굴호수를 행해서 다시 달렸습니다. 오늘은 저녁을 홉스굴호수에서 먹겠지라는 막연한 희망을 같고 출발했으나, 역시 도착은 새벽 2시.처음 이틀동안 차 탄 시간만 대략 20시간은 되는 것 같습니다.
 
참, 여기서 몽고여행의 특이한 점...
우리나라처럼 고속도로 휴게소가 없다는것.- 짐작하시겠지만 배변을 해결하기가...
차가 서는 곳이 화장실이 됩니다.ㅋㅋㅋ
남녀 불문하고, 휴식을 위해서 차가 서거나, 누군가가 급해서 차가 멈추면

다들 넓은 초원에서 자연의 부름을 해결하고 옵니다.
여자분들이 많이 불편하시지만, 익숙해지니깐 다들 적당한 장소를 찿아서 잘 해결을 하시더라구요.ㅋㅋㅋ
 
또 하나는 물로 씻기가 원할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몽골여행을 검색해보면 필수품이 물티슈입니다.
왠만한거는 닦아서 해결해야합니다. 
 
 
둘째날 이동중에 만난 다 부서져가는 나무 다리입니다. 여기서 보는 것 보다는 실제로 보면 여길 지나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전을 위해 승객들은 다 내리고, 차만 한대씩 지나 가고, 사람들은 이후에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래서 도착한 홉스굴호수에 있는 캠프에서 첫째날도 새벽에 바로 Ger로 들어가서 잠을 청해야했습니다. 다음날 잠이 좀 일찍께서 혼자 카메라를 들고 둘러본 홉스굴 호수는 아주 평화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이 글에 첨부된 사진 4장은 사진을 이어 붙여서 포토샵을 통해서 재구성한 사진입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시면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홉스굴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산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아침식사를 캠프에 있는 식당에서 간단히 먹고, 홉스굴 호스를 넓게 볼 수 있는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해서 20분정도를 급경사 산을 타고 올라가니 홉스굴 호수의 전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홉스굴호수의 파노라믹 뷰: 몽골에서 2번째로 큰 호수로서 저수량이 어마어마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깊은 호수라고 한것 같기도 하네요. 저수량이 세계인구가 물이 없을때 여기 물로만 50년은 버틸 수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글을 남기고, 다음에 또 시간 될때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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