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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크에비뉴
작성일 2006/06/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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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936  

[ 파크에비뉴 베스트 후기 ] 파크에비뉴 베스트 후기



이 치료후기는 파크에비뉴치과 홈페이지 개편전 홈페이지에 2007-03-09에 남겨진 후기입니다. 2421회 조회수를 기록해서 베스트 후기로 선정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치료를 모두 마치시고, 멀리 부산에 계신 어머니까지 저희 치과에서 치료를 받게 해주신 효녀십니다.


 

글제목 "마이더스의 손"

등록자 부끄런의사 (글을 남겨주신 분도 현직에서 의료인으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원장님께 임플란트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중 한사람입니다.

세상엔 의사에 대한 몇가지 편견이 있는것 같아요.

가령 의사는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든지..모두가 돈을 많이 번다든지..

일반인보다 용감해서 치료받기에 주저함이 없을거라는..
하지만 이 모든 사항은 정작 의사인 제게선 예외조항이었습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이지만 자기관리를 소홀히 해 거의 모든 치아를 신경치료 및 임플란트를 해야했고, 엄청난 치료비용에 좀처럼 진료실문을 두드리기 힘들었으며, 나중엔 자청해서 받은 수면치료도 처음엔 망설여졌으니까요.

비록 문제많은 환자였지만, 그래도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의사가 의사를 판단하는 눈이 제일 정확하지 않을까 자신해보면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세상엔 많은 의사가 있지만 "의술과 인술" 모두를 갖춘 의사는 많지 않습니다.
진료실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로서 지켜봐도, 환자 입장이 되어 치료받아봐도, 역시 원장님만한 분은 드물거란 생각이 들고, 전 참 운이 좋구나하는 생각을 합니다.

손만대면 모든 물건을 금으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가진 "마이더스의 손" 처럼 원장님 손에 닿음 꿈꾸던 자신의 치아를 현실속에서 만나게 되는 우리 환자들.
의술의 신인 아스클레피오스도 깜짝 놀랄 현대 의학의 현주소.
뉴욕에서 서울로 보내진 가장 감사한 선물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바쁜 진료 스케줄로 최근 부쩍 피곤해 보이시는 원장님,
너무 무리마시고 건강 잘 지키셔서 더 많은 환자분들의 희망의 빛이 되어주세요.
아시죠? 저 원장님 열성팬이란거..^^
진한 감사와 힘찬 응원해드릴께요.

저도 치료가 마무리되어 건강한 치아가 완성되면, 더욱 건강해진 몸과 마음으로
제 환자들에게 제가 드릴수 있는 기쁨과 희망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의사가 될께요.
"원장님 손은 마이더스의 손~!"
원장님, 더욱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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